풍수해 지진 보험 정부가 지원
정부에서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사실상 풍수해 지진등에 대해서는 보험사에서도 예외 조항을 만들어 빠져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정부가 나라가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혜택을 모아 모아 모아서 전달해 드립니다. 여러분도 꼼꼼히 보시고 꼭 혜택 누리시기 바랍니다
풍수해 지진 보험료
그렇다면 보험료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풍수해 지진 보험료는 전체 보험료가 13만 원 정도이며 본인은 38천 원 부담하고 정부가 9만 원을 부담합니다. 완전 꿀이죠. 지금 예시는 상가인 경우입니다 임차인 입장에서는 자기 집도 아닌데 부서진 부분까지 알아서 고쳐줘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상식적인 임대인은 같이 나눠 내자고 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서로 좋은 방법으로 하려고 하지만, 위에 말씀드린 무상식한 임대인은 막무가내 정신으로 갈구면 사실상 임차인 입장에서는 난감합니다. 부서진 것은 맞기 때문에 무조건 아니다고 말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임차인은 선관주의 의무가 있기 때문이죠. 물론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예외가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망가진건 망가진 것이라 정말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죠. 그런데 이 부분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정책 보험입니다
보험료 정부지원
지방자치별로 조금씩 다른데요 서울도 해당이 됩니다. 지방의 태풍피해나 농작물 피해로 맘 고생하시는 부모님이 계시면 연락드려서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 삭감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신청하세요. 심지어 서울에서도 지원이 됩니다. 서울은 각 구에서 접수를 받습니다. 어차피 내야 할 보험료라면 정부지원받아 부담을 줄이시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상가, 공장, 주택, 온실에 해당하는 모든 곳은 정부지원금이 많게는 70%에서 90%까지 지원이 됩니다. 보험사처럼 까다롭게 보험금을 지급하시도 않고 정부에서 하는 것이니 피해만 확실하다면 보험금 받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보상재해
보상재해는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입니다.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험사에서도 꺼리는 보험으로 알고 있는데요.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렇게 보험을 진행해 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