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원 피터 틸 책 내용 소개 및 느낀점
이 책은 사실 너무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내가 읽은 책 중에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는 책이라서 소개합니다. 저자인 피터 틸은 페이팔을 창업한 공동 창업자이고 훗 날 페이스북을 투자하여 큰 성공을 거둔 인물로 창업에 어려움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제로 투 원은 단순이 0에서 1이 되는 것으로 알 수 있지만, 없는 것 에서 새로운 1이 창조되는 개념으로 혁명을 뜻한다.

0에서 1은 수직적 진보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에게 동의해 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000이라고 믿지만 진실은 정 반대예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 제로투원.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 생각이 합치되는 경우는 드물다. 지금도 세상 곳곳에서는 서로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고 싸우고 있다. 사실 누구의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도출한다. 그렇다 보니 진리가 더 이상 없을 것 같은 이 세상에 새로운 진리가 나타난다. 피터 틸의 말에 따르면 아직도 거의 무제한에 가깝게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모차르트가 세상에 나와 모든 음악을 다 지어 내 버린 줄만 알았지만, 비틀스가 세상에 나와 록음악을 모우 지어 버린 거 같지만, 더 이상 멜로디가 나올 거 같지 않았지만, 여전히 지금도 창장곡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거의 모든 세상사람들이 음악시간에 배웠고 최소한 하루에도 한곡정도는 음악을 들었고 수십 년 동안 들었던 많은 음악이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새로운 음악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 조차도 지금 이 시간에 레드오션이라고 하는 블로그에 집중해 이렇게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는 것을 보면 내가 쓰는 이글도 창작물이다. 다시 돌아와서 저자가 말하는 0에서 1은 차원이 다른 발명, 발견을 말한다. 예를 들어 타자기가 있다. 모든 사람이 손으로 글씨를 쓰기 위해 잉크와 펜을 들어 글을 작성하다가 대중에게 알려야 할 일이 있어 그 글을 손으로만 쓰기는 부족하다고 느낀다. 이때 새로운 발명품이 나오는 것이다 "인쇄기계" 최초의 인쇄기는 1이었지만, 이후에 인쇄기는 N이 된다. 처음에 만든 사람은 창작이 되지만 이후에 만든 사람은 카피이고 생산의 개념으로 바뀐다. 생산의 개념으로 바뀌면 1 TO N이 되는 것이다.
마피아를 만들어라
창업을 위해 다음 조건을 갖추라고 말한다.
1. 전문성을 넘어 같이 일하는 게 즐겁고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모아라.
거의 광적으로 좋아하는 일에 대해 연합체가 형성되면 예를 들어 프로야구팀을 중 하나를 모두 좋아하는 팬이 모였다고 하면 그들이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하겠는가? 두말할 것도 없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을까? 여기서 말하는 마피아는 한 가지 일에 뜻이 맞고 그 일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2. 한 명 당 한 가지 책임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초반에는 역할 분담이 정확하지 않아 각 역할자 사이에 교집합이 생기는 부분이 있는데, 이때 이 부분을 명확히 해서 담당자를 정확히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내분을 일으키는 첫 번째 일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적은 내부에 있다. 사람이 죽었을 때 기술적인 원인은 폐렴일지 몰라도 진짜 이유는 겉으로 보이는 것도 다 를 수 있다.
최고의 스타트업은 조금 덜한 정도의 광신 집단처럼 보일 수 있다. 가장 큰 차이는 광신 집단은 뭔가 중요한 부분에 관해 광적으로 '틀린'경향이 있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사람들은 외부사람들이 놓친 무언가에 관해 광적으로 '옳다' 기존의 전문가들은 당신 회사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 없다.
저자는 이와 같이 스타트업 회사의 경우는 거의 맹신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집단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말은 맞는 거 같다. 처음부터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묻고 따지기보다는 자신들의 일이 맞다고 믿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면서 몸집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하나 저자가 말하는 것은 많은 과학자 공학자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자신이 만든 무언가는 반드시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야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실제 현실에서는 줄을 서서 사는 경우는 마케팅이 들어가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알려지지 않으면 아무도 사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단 그 제품이 대중에게 알려져야 그것을 생산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라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