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2 물의 길 줄거리 해외반응
많은 기대를 모은 아바타 2 물의 길에 대해 간략한 줄거리와 전체적인 내용을 기록하고자 한다. 아바타 1편을 봤을 때도 엄청난 CG기술에 압도되어 3D 게임을 보는 것 마냥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난다 2편의 러닝타임은 무려 3시간이나 되었지만 전혀 지루한 느낌을 받지 못했다.

줄거리
줄거리를 말하기 전에 아바타 1편에 대해 조금 설명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무려 2009년에 제작되었으며 영화역사상 유례없는 제작비와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역사적 배경은 판도라라는 거대한 행성에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 세 계수 안에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자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인간들이 개발하여 그 광물을 캐내려고 하나 사람보다 엄청나게 큰 나비족과의 대립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자.
나비족의 유전자를 복제해 인간이 조정할 수 있는 아바타를 만들어 그 들을 설득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제이크 설리라는 미해병 출신이 등장합니다. 지구에서부터 냉동되어 후송된 후 판도라에 도착하여 작전을 하게 됩니다. 설리 자신은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인간이지만 자신의 아바타는 걷고 뛰고 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점점도 동화되면서 나비족 추장의 딸을 만나게 되고 둘은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판도라 행성을 개발하려 한 민간 개발 업자는 자본주의 논리에 따라 빨리 일을 진행하여 더 이상 손해를 보려 하지 않습니다. 이때 쿼리치 대령이 나타나 나비적에 대해 적대감을 갖고 빨리 개발 진행업무를 수행하려고 합니다. 설리와 그레이스 박사는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사정해 보지만 쿼리치 대령은 그냥 무력으로 진압하려고 출발한다 하지만 설리가 아바타로 계속해서 방해하자 결국 설리의 위치를 찾으러 나서고 이때 네이티리(설리의 부인)가 나타나 쿼리치 대령을 죽음으로 몰아 버린다. 그리고 판도라는 인간에게 승리하여 평화를 이룬다는 내용이다.
아바타 2에서는 1편의 숲에서의 싸움에서 물로 옮겨가는 내용에 대해 나온다. 인간을 전부 추방하고 평화로운 판도라 행성에서 저 멀리 하늘에서 밝은 빛이 보이고 설리는 순간 불길한 예감을 느낀다. 그러자 다음 날 바로 인간들이 우주선을 몰고 와서 숲을 불태우고 기지를 건설한다. 이후 설리는 가족을 데리고 숲에서 나와 물에서 사는 부족에게 가족들과 피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입니다.
해외반응
해외 반응에 대해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판도라의 물고기를 보느라 스토리를 놓칠 정도로 아름다운 영화라고 극찬하고 모든 장면이 황홀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영화관에서 봐야 할 영화라고 추천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저도 영화관에서 봤지만 화면 자체가 너무 선명하고 깨끗해서 그래픽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예뻤습니다.
실제로 판도라행성에서 촬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니까요. 그리고 1편에서는 주인공 얼굴과 그리 담지 않은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아버지와 아들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뭔가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닮은 느낌이 더 매력 적이었던 거 같습니다. 사실 그래픽도 멋있었지만 스토리도 너무 재밌어서 2번 봐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저도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었지만 이제는 하지 않아서 TV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임스카메론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 거 같습니다. 타이타닉 때도 느꼈고 아바타에서도 느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제작비와 그에 걸맞은 연출능력은 세계최고인 거 같습니다. 어마무시하다고 하겠습니다.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울 정도입니다. 아바타는 3편 4편을 같이 제작하고 있다고 하며 4편도 거의 막바지까지 찍었다고 합니다. 1편과 달리 2편에서는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고 다양한 동물들도 나와서 볼거리가 정말 풍부했고 너무 아름다운 장면들이 많아서 더 재미있었던 거 같습니다